예산문화탐방 - 보름회 - 3     김진호 제공




배를 채웠으니
좀 걸어야지....
향천사로 향하는 발길




가는 길에는
눈에 익은 정겨운 집들







임무를 마친 옥수숫대들




전형적익 농촌 풍경




다 떨어진 간판 글자
아마도 수퍼마켓이었던 모양
매물 표지가 붙어있어
(장사가 잘 되었으면 좋았을 것을....쯧)






한참 걸은 다믐 보이는
금오산 향천사 일주문





작년 사월초파일 연등인가?




극락전



향천사는: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향천리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
652년(의자왕 12)에 일본으로 건너갔던 백제 승려 의각(義覺)이 창건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을 비롯하여 나한전·동선당(東禪堂)·승방(僧房)이 있고,
극락전에서 70여 m 떨어진 곳에 천불전(千佛殿)이 있으나 다리아파 못가봐





향천사 범종





문화재자료 174호 인
향천사구층석탑(香泉寺九層石塔)
 향천사 나한전 앞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1층 기단(基壇) 위에 9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

인터넷 자로: 기단은 네 모서리와 가운데에, 탑신은 몸돌의 모서리에 각각 기둥 모양을 본 떠 새겼다. 탑신의 2층 몸돌은 1층에 비해 높이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4층부터는 몸돌이 없어진 채 지붕돌만 포개져 있어 옛 탑이 지니고 있었을 아름다움을 많이 잃고 있다. 얇고 넓적한 지붕돌은 밑면에 4단씩의 받침을 두고 있으며, 처마의 선이 양쪽 가에서 부드럽게 위로 들려 우아한 곡선을 이루는데,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파손된 부분들이 눈에 띠어 아쉬움을 준다. 꼭대기에는 사각받침돌 위에 꽃봉오리 모양의 머리장식이 놓여있다.

 



다음에 탐방한 곳은
대련사

큰길가에 있는 표지석부터
가파른 언덕을 한 참 가야 돼
일부 회원만 걸어올라가고 (박용화, 김홍덕회원 그리고 누가 있더라)
일부는 중도포기
일부는 택시 이용 ㅋㅋ






대련사 초입에는 700년 된 느티나무





대련사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동산리 봉수산(鳳首山)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






극락전

 대련사는
656년(의자왕 16)에 백제의 고승 의각(義覺)과 도침(道琛)이 창건
 845년(문성왕 7) 무염(無染)이 중창

대련사라고 한 것은 가까이에 있는 임존성(任存城) 안에
연당(蓮塘)과 연정(蓮井)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임존성은 김홍덕회원만 다녀와
(대단한 체력이야)




힘든 코스(우리에게는)
무사히 마친 옆지기...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