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ud's Last Session: 미주 동부의 정신과를 하는 동기의 모임

서휴열 제공

 

 

 

2011년7월 9일 우리 내사람과 삼명의 부인이 뉴욕 만핫탄의 조그만한 극장앞에서 만나 기다리든 연극 프로이드의 마지막 셋쎤을 관람 했다. 연극도 생각 보다 좋았고 그보다 그 뒤에 있은 친목이 더 좋았다. (강창욱)

왼쪽으로 부터 李惠秀(Mrs. 徐), 徐休烈,姜昌旭, 嚴慶子(Mrs. 姜), 金瑛燮(Mrs. 이한수), 李載斗, 李漢洙

날씨도, 연극도, 늦은 占心(창욱 부부, Shun Lee 음식 잘먹었습니다)도,

다 좋았습니다. 歸路가 멀었던 휴열 내외는 Great Falls 에 midnight에나

도착했겠지요. 漢字이름은 느닷없이 웬 일이냐구요? 동창회 명부를 한참

찾아서 알아 냈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이 한수

July 9,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