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회 나들이-다산 정약용 유적지

2009-7-26 


  

인터넷에 뜬 다산유적지 약도
(잘못 교정: '양평'은 '양수리'
                '팔달대교'는 물론 '팔당대교')
 




다산문화의 거리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두물머리에서 10분 거리, 팔당호 변



 

다산 생가는 물론




 

다산 기념관도 있고





 

다산문화관도 있고






 

동상도 있고



 

묘도 있어






 

평생을 정적들의 질시와 모함에 시달린 다산이
벗들과 흉금을 나눌 수 있었던 유일한 장소가
그의 사랑방인 여유당 與猶堂





 

다산이 스스로 여유당 與猶堂 이라 이름한 까닭을 이렇게 말하였다
노자(老子)의 말에
'여(與)여 ! 겨울의 냇물을 건너는 듯하고,
유(猶)여! 사방이 두려워하는 듯하거라 '
(與兮若冬涉川 猶兮若畏四隣)
라는 말을 내가 보았다. 안타깝도다.
이 두 마디의 말이 내 성격의 약점을 치유해 줄 치료제가 아니겠는가.







 

강진 유배등 고초를 겪으면서도
언제나 백성들을 생각하고 저서에 전렴한
다산선생의 저서가 500여권이라 하는바
그것을 뜻하는 기념탑?





 

다산선생이 고안해서 만든
거중기 擧重機
수원 화성 축조시 무거운 돌 옮기는데 사용했다고





 

기념관 안에는
대표적 저서인 목민심서 牧民心書 를 비롯해서





 

경세유표 經世遺表





 

흠흠심서 欽欽心書 등이 진열되어있어





  

정조의 총애를 받던 다산이 수원 화성 축조 등
많은 일을 한 흔적을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와 경청하는 회원들

오늘 나들이 끝!
又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