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성공회 강화성당‏

사적 424호로 지정(2001년)된 성공회 강화성당 1900년 고요한                                                         

초기주교가 축성하고 '성베드로와 바우로라고 명명 전체적으로

배의 형상을 하고 있어

전통 한옥양식을 도입함으로서 외래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하는 역할

보름회 회원 중 천주교신자가 반 이상.... 여긴 성공회 성당이지만

남다른 감회가 있을 터

자 모여서 한 장 찍고 가자!

헌데 또 두어 사람 빠졌다

몇사람 안 되는데 다 모이기 힘들어............뭣들 자셨는지 기분들 되게 좋으셔..샘난 친구가 한마디 해야것이라우.....

대분에는 십자가와 태극을 조화시킨 문양

사찰을 닮은 외모는 그렇지만 건물배치와 내부는 전형적인 바실리카 양식

강화읍성당 축성백주년 기념비

비석받침도 노아의 방주를 연상케 해

이 각도로 봐도 배가 연상되고 있어

마당에는 분꽃나무가 그윽한 향기를 뿜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