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리산 1958년 다시 발표 (맨 긑에 편집자의 코멘트가 있음)

(2) 詩文學 2013년 504호 에 발표된 시 4편  (여기를 클릭하세요)

편집자주: 이시는 이미 발표된지 몇년이 된다.  시인 정두현은 이시를 고치고 또 고치고 그의 영혼을 다받쳐 강박적으로 꾸미고 또 꾸며 이름모르는 영혼에 바치는 그의 성심을 표현 한 것으로 보인다. 언제 그 모든 영혼들이 만족을 하고 편안히 쉴 수 있을까. 그 혼들이 다시 이시인을 찾아와서 애원을 하면 또 고쳐야  하지 않을 까. 한번 깊이 흔들린 영혼의 여운은 끝이 없을 것 같다. 그들을 영원히 평화로운 그  곳에서 편히 쉬게 하는 시가 언제 완성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