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관 3층 가천홀에서



제14회 함춘미술전이 열리고 있는데




 
우리 심영보회장이 
자작시 <골프장풍경> 을 쓴 서예작품을 출품
만인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작품해석을 보니
OB (Out of Bounds) 를 '誤飛'로 표현한 것이 멋있습니다!


  
 김진호 동기 보냈습니다.
 축하 합니다.    
 ---------------------------------------
나는 잘 모르지만 글씨체가 너무나 멋 있습니다.
요사이 나는 늙어 그런지 9 hole 치면 한 hole에서 par하는 일도 드문데.
그래도 우리 골프장은 넓어 out-of-bound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 좋게 생각할까!
그래도 밖에 나가 1주에 1-2번이라도 골프하니 좋기만 합니다.
기용.


----------------------------------------------------

Fighting!

조두영

----------------------------------------------------

이번 심영보님의 자작시, 그것을 한시로 표현하여 시원스럽게 날린 붓글씨, 모두 무어라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놀랍습니다. 감탄스럽습니다. 

건투하십시요.

그리고 이 소식을 사진과 편지로 전해주신 김진호화백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웅, 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