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 만남

금년에 도기들이 만날 기회가 있었다.

환현상이 캘리포르니아에 갈 일이 있어 (나들이나 딸집 반ㅇ문 했을 것이 겠지) 친구들과

만날 기회가 마련 된 것 같소. 부릅기만 하오.

 

6월 4일에는 서울의대 미주동창회견 학회가 Teanack, New Jersey에서 있어는데 그 기회를 이용해서

우리 동기들이 만나 보기로 하여 게획을 했다가 Fort Lee에 있는 풍림이라는 식당에서 모였다오. 특기 할 것은

거의 50년 만에 최용승이 나타났으요. 그런대 알아 볼 수가 있언 것이 신기하드라고요.

참 오랫만이예요. 올마나 됬조?

참좋은 시간

아니 부인들께서 별로 변하시지 않은 것을 보면 참으로 영심히 건강에 정성을 드린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