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8.9-2008년까지는 을지대학교에서 총장으로 근무하였고, 지금은 골절로 사직한 후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현제는 모교의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대한민국 학술원(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의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대부분의 시간을 의학교육 분야의 집필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 김진호 군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가 수여하는 2009년도 함춘대상 (봉사부문)을 3월 24일에 수상하게 된다고 심영보군이 연락해왔습니다. 그날 축하를 해줄 생각입니다. 최규완군은 건국대학교 의료원장을 그만두고  삼성의료원 건강검진센터에서 part time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의 제자(잉종철 교수, 삼성의료원 의료원장 겸 부총장)가 스승인 최규완군을 적극 모시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3. 이곳 소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짬 나는대로 함춘원의 변화를 조금씩 알려드리겠습니다.

2008년 3월 8일

김용일 보냅니다.
 <kimyi@snu.ac.kr>  <kimyi@eulji.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