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몇가지 소식

 

우리 동기들이 세월에 따라 여러가지 변동이 자주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그래서 주소록을 업대이트 하다보니 확인겸 전화로나 이메일로 연락을 하다

보니 반가운 연락들이 되는 군요.

우선 말씀 드릴 것은 지난 7월에 권순홍 동기가 뇌졸증으로 우측 마비와  반 실어증이 왔고

지금 뉴욕 대학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함니다. 잠시 통화를 할 수 있었읍니다.

오랜만에 곽동린이와도 연락이 되었읍니다. 백성기 소식이 뜸해서 연락을 했드니

건강하게 골프도 자주 즐기는 모양입니다.

금년에 두 동기를 잃고 남은 동기들 끼리라도 연락들이 있으니 좀 위로는 됩니다.

미주 동기들은 파나마 야행을 무사히 다녀 온 모양입니다.

여행 웹페이지를 동기생행사에 넣었으니 즐기십시오.

오국상 동기는 아리조나에서 아버지의 뒤를 따라 방사성과를 하는 아드님을 방문하여 손자들과 찍은 사진을 보내 왔군요.

오형도 이제 퇴역을 한 모양입니다.

아렇게 서로 사진으로라도 연락이 되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찍은 사진 이 있으시면 보내 주시고 몇자 로서 최근 소식을 동기들과 나누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양명교, 박승균 형들 한태서도 성탄인사가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 글을 12월 23일에 썼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