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합니다 !!!  

아래 그의 공적과 주요 학력을 꼭 보십시오. 말미에 축하 말씀도...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제15회동창회

불초 본인 <심영보(沈英輔) 회원>이 含春大賞”(사회공헌부문)수상자로 선정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13. 3. 9.

 

우리 동기회의 불초 본인<심영보(沈英輔) 회원>이 서울대학교의과대학동창회가

2013년도 정기총회(2013. 3. 26. 오후 6시/ 롯데호텔) 자리에서 수여하는

“제14회 含春大賞” ‘사회공헌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낭보는 수상자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동기회 모두의 영광이며 자랑이라고 생각되며

따라서 모두가 함께 기뻐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우리 동료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도록 주위에서 북돋아

주시고 또 기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불초 본인<심영보 회원>의 ‘含春大賞’ 수상은 우리 동기회로서는 김용일(2008년,

학술연구부문), 김진호(2009년, 의료봉사부문), 조두영(2012년, 학술연구부문) 회원에

이어 네 번째로 맞는 기쁨이어서, 과거의 전례에 따라 우리 동기회 별도의 축하회를

아래와 같이 가질 예정임을 아울러 알려 드립니다.


3월 30일(토) 오후 6시, 함춘원


(#15“사랑방 일오회” 모임에 가름 합니다.) 끝.


회 장 심 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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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공적요지>

                 

<가>모교 동창회에 기여한 업적


1)함춘회관을 건립 (2002.10.21.준공)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함.

   *동창회 부회장 겸 함춘회관건립추진본부장과

      동창회학술연구재단의 상임이사의 직을 겸직한 상태에서(1996~2002년),

   *함춘회관 건립기금의 모금(약 40억원)에서부터 설계 완공에 이르기 까지

      무려 7년 동안이나 실무적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단과대학 동창회관인 ‘함춘회관’(총 8개층, 연면적 1034평)을 완성함.


 2)동창회 신규사업의 창설 및 운영

     동창회 임원(기획이사 또는 부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함춘의학상”<1997년>, “함춘대상” <1999년>, “장기려의도상” <2004년>,

   “도서관 동창회코너(함춘재)”<2003년>,“해외연수비보조금”<2004년>,“함춘미술전”<2002년>,    

   “사랑방”(휴게실 겸 홍보실)<2003년>  등 

     동창회의 신규사업을 발의, 기안하여 실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함.


 3)졸업50주년 행사의 모델을 제시

    2011년 10월에 맞이한 ‘졸업50주년기념행사’를 “자랑스러운 금축제”로 명명하고,  

   기본적인 Homecoming 행사, 만찬행사 그리고 국내여행(7일)과 문화탐방 투어(3일) 외에도,

   모교와 모교 동창회에 파격적인 발전기금 전달, 학생회관에 대형(80호) 기념액자 ‘시계탑의

   겨울’ 증정제막, 함춘미술전 참여와 참관, 출품축하회 진행, 기념문집 ‘자랑스러운 金祝祭’ 발간    

   등 조촐하면서도 내실 있게 이끌면서 국내외 회원들의 호응과 참여를 유도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감동스러운 행사를 치러 많은 후학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임. 


   

<나>의료계에 봉사한 업적

 4)대한의사협회 임원(기획조사이사, ‘88~’94)이던 중의 중요 업적


   *‘의료보험대책연구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을 견인함. 

     우리나라에 의료보험제도가 도입되고 그 대상범위가 점차 확대되면서 불가피하게 파생되는     

     여러 가지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개원가의 의사들을 주축으로 의료보험대책연구위원회를

    구성하여 국민건강의 담보와 의료현안의 조화를 유도한 대한의사협회의 핵심적인 사업인바      

    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오늘날의 건강보험제도가 정착하는데 크게 이바지함.


   *‘뇌사 선언’,  ‘인공수태윤리선언’을 주도함.       

     뇌사(腦死)의 공식적인 인정과 장기이식(臟器移植)의 공익성을 보장하는 ‘뇌사 선언’을 대한     

     의사협회가 주도하여 제정한바 이 일을 추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이어서 ‘인공수태     

     윤리선언’의 제정 발표에도 주도적으로 역할 함.


   *‘의료분쟁조정법’의 제정을 추진하여 오늘날의 성취 기반을 구축함.


 5)‘의원문제연구회(醫院問題硏究會)’를 창립<1986년 6월> 선도하였음.

                                               

    의료계의 현실이 어느 때보다도 어려웠던 시기에 소수의 개원가 열성의사들이 모여 발족한     

   ‘의원문제연구회’는 의료계의 현안을 연구하고 개원의의 여론을 선도, 집약, 반영하는 기구로     

    발전시켜 온바, 이 기구를 창립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의료계 현안 해결에 앞장 서 오면서    

    이미 장장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지금도 그 기능을 지속하고 있음.

    이 기구 운영의 초창기 12년 동안(1986~1998) 간사장 또는 회장의 임무를 맡아 회를 주도적    

    으로 이끌면서 수십 건의 연구 업적을 축적하였음. 

 

6)의료계 각급단체의 임원직에 재임하는 동안

    오늘 날의 국민건강보험제도를 비롯한 제반 의료제도가 의료계에 정착하고 국가의료정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이 기간 중에

    *15 편의 기고물 기고와

    *30 회에 걸친 기관, 단체, 언론매체에의 출연, 강연, 토론 그리고

    *9 편에 이르는 관련 저서발간 등을 통해

   국가 보건정책 수립과 의료계 발전에 음양으로 지대하게 공헌 함.


<다>의사로서 국가사회에 기여한 업적


 7)군(軍) 복무기간 중의 기여(1961~1970)   

   *군 복무기간 중 전공의(外科)과정 수련 (5년)과 전문의 자격 획득,

   *월남(越南) 파견(派遣) 군의관 생활 (2년 2개월),

   *기간(基幹) 군의관 생활 (1년 5개월) 등 10년에 걸친 군의관 생활을 통하여

  국방의 동력이요 국가의 동량으로서의 임무를 수행 하였으며 이 기간 중에

  [의학 논문] 15편을 완성하고 [수훈 기록] 중의 무공훈장, 국가유공자증서 등을 받는

  업적을 이룩함.

                            

 8)개원의(開院醫)로서의 기여

    4반세기(1971~1994, 2001~2002) 동안 

   *심영보외과의원(원장), 심영보 홍자선의원(원장), 

   *늘푸른외과의원 (원장)등       개원의 생활 중에 국민 보건향상과 질병퇴치에 전념함.

   

 9)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기획조정실장 4년


 10)의료보험연합회 상근진료비심사위원 1년 9개월

                                                                       <주요공적요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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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학력과 주요 경력


<주요 학력>


61. 3. 2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61. 7.~66. 7.  수도육군병원 전공의(외과)과정 수료  

66. 8.  5.     전문의(외과) 자격시험 합격 


<주요경력>


1071~1994    심영보외과의원 / 심영보 홍자선의원 원장

1994~1998    의료법인 길병원 기획조정실장  

1983~2005    서울대학교의과대학동창회 상임이사, 부회장,

                 동 학술연구재단 상임이사, 함춘회관건립추진본부장 역임

1980~1986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 의장

1985~1994    대한의학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기획조사이사


<현 직>      없 음.  (은퇴,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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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輔,

서울 의대 동창회가, 제14회 含春大賞의 사회공헌부문 상을 영보에게 수여하기로 했다하니, 먼저 축하의 뜻을 이 이-메일로 전한다. 이미 大賞을 받고도 남을 허다한 봉사활동과 업적이 있었음은 우리들이 모두 잘 알고 있었던 터. 주요 공적 요지를 자세히 살펴 보니 대단한 활동이었어.

오늘이 있기까지 내조하느라 고생 많이 하신 홍여사에게는 영보가 따로 특상을 어련히 마련하겠지? 시상식에 참석은 못하겠지만, 3월 26일이 오면, 오후 6시에 의젓한 모습으로 대상을 받는 영보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상상해보며 다시 축하할 것이다.

앞서서 시상받은 세사람들과 더불어 15회의 자랑이며 쾌재이다.

英輔, 참, 수고가 많았다!

뉴욕에서, 이 한수.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제15회동창회


                 친애하는 제15회동기회 회원 여러분 에게

               감사(感謝)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심영보(沈英輔) 입니다.


  이미 몇 주일 전에 알려 드렸던 대로 불초 본인이 어제 저녁에 개최된 모교동창회

2013년도 정기총회 자리(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영예의 “含春大賞(함춘대상)”

‘사회공헌부문’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상은 모교동창회가 회원 개인의 생애 전체를 평가하여 수여하는 가장 뜻 깊고

값진 상으로, 이 상을 내가 수상한 것은 나 자신의 영광이요 기쁨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상을 받는데 배경이 되어 주고 또 성원해 준 우리 동기회원 모두의 영광이요

자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미 지난날에 이 상을 받은 김용일(2008년, 학술연구부문), 김진호(2009년,

의료봉사부문), 조두영(2012년, 학술연구부문) 등 우리 동기생 선행자(先行者)의

훌륭한 업적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내가 오랫동안 우리나라 의료계에서 봉사하면서  남긴 업적과 모교동창회에서

이룩한 공적, 그 중에서도 특히 전국 최초의 단과대학 동창회관인 ‘함춘회관(含春

會館)’을 짓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평소에 사(私) 보다는 공(公)을, 개인 보다는 단체, 사회, 국가의 이익을

우선(優先) 해야 한다는 신념과 생활자세로 살아 온 지난날들을 주위에서 그리고

우리 동창회가 인정하고 평가 해준 것 같아 더 없이 보람됩니다.


  우리 동기회로서는 네 번째인 이번의 수상이 더 많은 우리 동료들에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서로 북돋아 주시고 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여러분이 보내주신 축하 메일, 전화, 전보, 화환, 화분, 그 밖의 축의

등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일일이 회신 드리지 못하고 이 글로 대신하고자 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


                    2013.  3.  27.               심    영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