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한미국 (2)

김진호

유화



여자 +75kg 급 역도
연달아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건 장미란-귀염둥이




권총 50m 에서
금을 따낸 진종오 선수




여자 핸드볼의
역동적인 모습




베드민턴 혼복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꽃미남 이동호 코치




수훈 갑 강민호 선수





꼭 깨물어봐야 하나?
카메라맨들을 위해서겠지





귀여운 윙크가 표현하기 힘들어




팀 내 형님 벌이면서
언제나 겸손하고
자기는 뒤로 물러서는
오상은 선수

멋져요




몸에 갑자기 이상이 생겨
꿈을 접어야만 했던 이배영선수
끝까지 투혼을 불태운 당신에게
월계관을 드립니다









숨가빴던 경승전의
두 선수
값진 금메달!















보고 또 보고
다시 한 번 더 봐도
시원한
작은 거인
최민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