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2

10. 크로아티아-스플리트

11. 크로아티아 - 트로기르 '역사의 도시'

12. 크로아티아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13.  슬로베니아 - 포스토이나 동굴

14. 슬로베니아 - 블레드

15. 오스트리아 - 그라츠 (마지막)

 

발칸반도 여행/비엔나에서 시작              김진호

1. 비엔나에서 시작 (이페이지 아래)

2.  비엔나에서 크로아티아로

3. 크로아티아

4. 크로아티아에서 자그레브

5. 보스니아-사라예보-1

6.보스니아-사라예보-2

7.보스니아-사라예보에서 모스타르-1

8. 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 1

 

 

 

  
  
  
  
  
  
  
  
  
  
 

 

비엔나 상공
날이 맑아 다행
얼핏 보기에 우리나라와 다를게 없네.....



버스가 공항을 나오는데
어!
기아자동차 선전이 보여...
기분 좋은 출발을 의미하나?





비네나 전차는 유선형

오스트리아 국기가 자주 눈에 띄는 비엔나





버스 창밖에 옛날 한 번 본 일이 있는
모찰트 동상...
아직 건재하군





서양 도시에서는 흔히 보는
거리의 낙서판
보기 그리 좋은건 아닌데 이런게 유행....ㅠㅠ



잠깐 내려서
스테판대성당을 보고 간단다
이 마차는 관광객용이겠지만 타볼 여유는 없어




스테판 대성당(Stephansdom)
    현재 보수공사 중
    900년 역사를 가진 비엔나의 상징
    모찰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열렸던.....




첨탑을 올려다보는데
아까 타고 왔던 비행기가 떠나는 모양




성당내부에는 관광객이 가득

경건한 마음으로 촛불 봉허하는 여인
무엇을 빌고 가려는지....





성당 보고 난 다음 인솔자가 말해:
"다음에 가실 곳은 백수아저씨네 집입니다."
오두막을 보여주려나 샜는데.....?!


미술가 겸 건축가인 훈데르트바써(Hundertwasser) 씨
백수란 '白手' 가 아닌 '百水' 즉 아름아운 백강(百江)을 뜻한단다






그가 지은 건물은 이런 식이라고
색깔이 어지럽고 나무가 무성한 건물
수많은 창문이 하나도 같은게 없단다




그의 주장은 인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는 것
스페인에 가우디가 있다면 오스트리아엔 이 사람이 있다고 할 정도로 유명....





건너편에는 기념품가게가 있는데
그림과 공예품이 어지럽게....

백수아저씨는 돈을 많이 버렀는데 다 사회에 환원했다고...
"잘했군,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