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여행/크로아티아-1

김진호

 






'발칸' 이란 말은
터키어로 '푸른' 이란 뜻이라고...
그래서 그런가 어딜 가나 푸른 산, 푸른 초원


작년 IMF 통계로 국민소득이 년 14,000불 정도 된다는데
우리보다 더 잘 사는 것 같아






크로아티아(Croatia)에 들어서면서
자주 눈에 띄는 유채밭



 크로아티아 인구: 약 4,3000.000
수도 자그레브(Zagreb)는 인구는 약 70만
크로아티아 국기
 빨강·하양·파랑의 3색기로, 중앙에 빨강과 하양의 체크 무늬로 된 국장(國章)이 있어






자그레브 시내 달리는 전차
색깔이 여러가지인데
노선에 따르는게 아니고
선전을 맡은 회사에 따라 다르다나?



우리나라 기업들이 제법 들어와있나봐
 





자그레브의 고향이라 부린다는 이 성당
이름이 세가지
1. 자그레브 대성당
2. 성모마리아 대성당
3. 성스테판 성당
첨탑 놀이가 106 미터
이 성당도 수리공사 중
보통 수리공사 끊일 날이 없다네




내부에는 역시나 관광객 만원





화려한 샨데리아와



재단은
네오고딕 약식과 르네상스양식이 가미되었다고



성스테판 추기경(?)의 밀남인형 안치




한 편에 생소한 글자.....
키릴문자 라고
*키릴문자 [Cyrillic alphabet]
   9세기에 그리스의 전도사 키릴로스가 고안한 것이라고 전해지는 문자.
   슬라브계의 여러 언어를 표기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하였으며,
   현재의 러시아문자의 모체가 되었다고

글 내용: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기독교가 어떻게 전파되었는가를 설명....
   
 

밖에 나오면 광장에 높은 기둥
그 위에 성모님




금옷을 입혀드렸네요
이 성당을 지어서 성모마리아께 봉헌했다고
 



수녀님
두리번두리번 하시는게
성지순례 오신건가?




또다른 수녀님
바쁘게 스마트폰으로 문자 송신?
IT 시대의 풍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