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아이누민속박물관

 

노보리벳쓰 登別 (B) 동쪽
라오이 白老 에 아이누박물관이 있어

 

박물관 입구에 서있는
거대한 곰 목각
관광객 맞아줘

 

뽀로또꼬딴 아이누민속박물관
  '뽀로' 는 크단 뜻....삿뽀로의 뽀로와 같다고
   또꼬딴 = 물고장 ...대충 그런 뜻이라고

호숫가에 있는 작은 마을이 민속박물관...
볕에 말리는 것은 마 비슷한 것



영내로 들어서면
수문장이 압도
(아이누 족은 작다던데, 이건 왜 이리 큰겨?)

 

박물관 안에서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아이누 여인...?.
여인인데 수염이 나있어

 

아이누족은
여자들에게 수염을 기르게 (그리게?) 하고
팔뚝에 문신을 그리게 했다고
그래야 병마와 악귀를 이길 수 있었다나 뭐라나

아이누 남자
독특한 헤어 스타일

아이누 일상생활

 

아이누식 애기 돌보기

아이누 남자을은 수염과 구렛나루가
세계적이라고

아이누 족은 일본인과 달리
눈이 둥글고 비부색에 황색이 적다고


북해도의 인구 0.2%가 아이누족
전멸하다싶이 한 셈
(좋던 나쁘던 일본의 **정책이 성공한 것?)

 

아이누 식 초가집이지만
이건 전시용으로 크게 지은 것
여기서 공연을 보여줘

안에 들어가면 높은 천정에
매달아 놓은 연어 훈제

아이누 의상에

춤과 노래 선보이고

 

전통악기 시범도

이건 단조로운 리듬 악기
손으로 퉁기면 '붐, 붐' 소리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