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빌뉴스-1 성베드로 바올 성당

김진호

  


  
발트3국중 가장 남쪽에 있는 리투아니아
그 수도 빌뉴스(Vilnius)
작지만 깨끗한 도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유산으로 지정




  
가는 곳 마다 꽃이 흔한 정감있는 도시
  


1668년부터 7년간 건축한 성베드로 바울 성당
건축가 잔 짜오 Jan Zaor 가 건축
왜 성당 이름에 두 성인이..




내부는 온통 화려무비한 장식들





천정과




벽에
 



그리고 재단 옆에도
 이태리 조각가 피에르토 페르티 Pierto Perti 지휘 하에
만든 200개의 아름다운 조각
석고와 대리석가루로 만들었다고

하나하나가 다 걸작품



천정으로 부터 내려뜨린 이 배가 이색적

   

프레스코화도 여러 점




아, 여러번 그려본 적 있는 
바뇌성모님 상도!




어?
성 마리아막달레나 상...
역시나 미녀
우리 병원 막달레나 수녀님 생각나게 한 순간




여기 보이는 독수리, 말, 사자, 아기천사
네 조각은 무슨 특별한 뜻이 있다는데 .....





조각과 그림과...




거대한 파이프올간 구경하는 사이 
시간이 너무 지나
밖에서 부르는 소리에 화들짝 놀래 자리를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