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장에서 로데오경기 구경‏

김진호

  

옐로스톤 동 쪽에 Cody 란 소도시
거기서 로데요경기 보기로....

서부시대하면 떠오르는 카우보이
와이오밍주 Cody 는 카우보이 도시 





경기장은 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





훈련 안 된 말이나 소는 등에 사람 태운 것 싫어해
로데오경기에선 성질이 사나운 녀석들이 등장




버텨보려고 애쓰지만
경국 얼마 못 가서 떨어지는 선수

 



이 선수는 상당히 버티고 있네
점수가 많이 나올 듯




떨어뜨리려 펄펄 뛰는 말
안 떨어지려 기를 쓰는 선수





약 12초 견뎌
몇 점이 나올까. 





소 올가미 씌우기
거의 딸아붙였으니
어서 던저야...




올가미 돌리며 견양
송아지는 줄행랑




하얀 송아지 
달리는 폼이 일품





달리는 송아지
결국 걸려들어
 




끝까지 가서 못 잡으면 실격

 


송아지 다리 묶는데
말은 훈련이 되었는지 힘껏 당겨 도와주고 있어



 


잘 하는 선수인가
간단히 집싸게 묶고 의기양양

우리는 여행코스에 있어 들어왔지만
이 사람들은 이게 그렇게 좋은가?
이 곳에서는 여름 3달간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이면 로데오 경기가 열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