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여행/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 1




시인 바이론이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했다던
두브로브티크 Dubrovnik 의 항공사진(인터넷)
크로아티아의 남단
앞에 보이는 것이 Old Harbor








아가사 크리스티가 두번 째 신혼여행을
이리로 왔다던가?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는 2km 의 두터운 성벽으로 둘러싸여

 





성문은 동 서 북에 하나씩 있는데
동문은 플로체문 Ploce gate
바다로 통하는 문




들어올릴 수 있는 다리를 건너야 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





문으로 들어가면 또 문이 자꾸 나오고







왼쪽으로 올드하버가 보이고








거대한 성벽과
돌바닥이 계속되고









가끔 이런 기념품 상점
그리고 노점상






두브로브니크의 중앙로에 해당하는
스트라둔(플라차) 거리 Stradun (Placa)









성블라이세 성당(Church of St. Blaise)
스트라둔거리의 동쪽에 있는 루자 광장(Luza Square) 한 편에 있는 성당
오란도 기둥(Orlando`s Column): 크로아티아 국기가 걸린 게양대 역할
기둥에 서있는 것은 중세의 유명한 기사(騎士) 롤랑






성당 꼭대기에 성블라이세 석상
멋져!






이름은 모르지만 역시 완전 아름다운 석상






블라이세 성당 옆에는
두브로브니크 종탑






또 그 옆에는 스폰자궁 Sponza Palace
1516~1522년 해상무역 중심 도시국가 라구사공화국(Ragusa Republic)의 세관으로 지어져
당시 드브로브니크에 지배적이었던 후기 고딕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혼재된 건축물로
건축가 파스코예 밀리체비치(Paskoje Miličević) 작품






건물과 건물 사이 좁은 골목을 '케토'라고 한다는 인솔자의 설명(....?)





골목에 식탁이 있고
이런데서 점심을 하는건 즐거움





음식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만들어주는 사람들 인상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