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여행/크로아티아-두브로브니크 - 2



  



두브로브닠의 서쪽 대문
필레 문 File Gate
역시 헤자가 있고 쇠사슬로 끌어올려 적의 침입을 막는
다리가 있어

문 위에는 수호성인 성블라이세 St. Blaise 의 상이 지키고 있어





필레 게이트 들어서면
중앙로격인 플라차거리




필레 문에 올라가면 보이는 중앙로와
왼편에 보이는 프란체스코 수도원/박물관과 그 종탑
14세기에 지어져
(이상 인터넷 사진)




수도원의 벽에 있는
피에타




수도원과 거의 붙어있는 것이
성사비오르(Savior) 성당
16세기 건립 두번의 지진에도 끄떡 없어
사랑 벋았다는 작고 아담한 성당




성당 내부
들어갈 수 없어 인터넷 사진




성당과 수도원 사이
수도원 입구엔 파아란 십자가 ---약국 사인
보통 약국이 아니고
14세기로 부터 내려온 유럽에서 가장 오래 된 약국 중 하나라고




필레문 안 쪽에 있는
오노프리오 분수(Onofrio Spring)




빙 둘러 16개의 수도꼭지가 있는데
무지 먼 산에서 물을 끌어다가 시민들에게 공급했다고
지금도 물이 나오고 마실 수도 있다지만
그거 마시는 사람 하나 없어
약장사의 본거지~활동무대






악사도 많고 관광객도 많아
늘 붐비는 곳




두브로니크 구시가지 뒷길은
좁지만 정겨운 길
한가로이 맥주를 즐기는 두 남자
"부럽다!"




두부로니크 현지 가이드는
25세의 현지인
뇌병변장애로 한 쪽 팔다리 불편한데
우리말도 곧잘 해가면서 열성적으로 설명
이제 대강 보고 배타러 가잔다




두브로니크 대성당도 겉만 보고



렉터 궁도 그냥 지나쳐




배표를 사놓고 여기서 점심을.....




부두 (Old Harbor) 엔
커다란 범선도 있었지만
그건 우리 차지가 아니야




배를 타면
두브로브니크 웅장한 성벽을 볼 수 있어 좋아



좀 떨어진 섬 하나 돌아 오는 코스




섬의 바다 쪽 바위 위엔
많은 누드족들
"사진 찍지 마세요" 인솔자가 말린다
벌써 찍었는데...진작 말하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