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슬로베니아 - 포스토이나 동굴

 





슬로베니아는 크로아티아 북쪽에 위치
수도는 류블리아나
아래그림은 슬로베니아의 국기와 국장



크로아티아를 떠나 슬로베니아로 넘어오니
분위기 왼지 차분한 느낌




너무 외로워보이는 농가





한가한 느낌이 좋아
크로아티아는 유럽연합에 들고 싶어하지만 못 들고 있는데
슬로베니아는 가입된 상태





인구는 약 2백만 정도
국빈소득은 우리와 비슷하다고





깨끗한 교회 마저 외로워보여




슬로베니아 명소 2 곳 중 하나
포스토이나 동굴
슬로베니아어 : Postojnska jama




세계 제 2의 카르스트 동굴.....길이는 20,570m
일정 장소까지 열차로
1945년 이후에는 전기기관차로 대체





피브카 강(Pivka River)의 유수 작용에 의해 생성되었다고




일반에게 공개된 구간은 전체 동굴 가운데 5.3㎞
일반인의 관람코스로는 세계에서 가장 길어





유명한 '러시아 다리'




아이스크림 콘






무수한 석순, 종유석, 석주

10,000 명이 들어간다는 '콘서트홀'
여기서는 소리가 6초간 메아리 계속돼



이것의 이름은 '스파게티'
일명 파이프 챔버
 




안내인의 말:
이것은 무얼 닮았을까요....
클린턴과 '부적절한 관계'의 여인
왜 그런 말을 듣게 되었을까....어둔데서 저랬기 때문?




동굴에 서식하는 수명 100년 정도의 '휴먼 피시 Human fish'
인간물고기란 이름은 왜?





이유는 단순이 색깔이 백인 피부 닮았다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