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여행/차창밖 풍경


  


2011-0-4~6 남도 여행 버스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 연기는 무슨 연기일까



살충소독?


해충박멸?



중부지방에선 눈에 익지 않은 풍경 고추밭 치마처럼 밑둥을 싸줘.....



구름사이로 내민 햇님의 수줍은 얼굴



전엔 못 보던 풍경 이양기 같은 농기계가 논으로 지입하는 출입구 요샌 대부분 기계로 모를 내기 때문에 필요하겠군




  
각 논에 하나씩
램프식 출입구가 있어
바둑판 같다는 논
                                                             
  



실제로 보니 그럴 듯 해
  



꽃을 좋아하는 집인가? 지붕에 연꽃모양의 그림을!


  
농사짓는 일이
여간 힘 드는게 아닌줄 알지만
혼자 외로이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




있는 힘을 다해서
짚단을 묶는 사람



서서 일하는 남자는 그래도 나아 쭈그리고 앉아 일하는 여자는 더 해 무릎이 안 아플 수가 없겠네



톨게이트 직원 의자에 앉았으니 무릎 괜찮으신가 친절한 미소가 보기 좋군



시원한 바다



남도 여행엔 바다풍경을 많이 만나



안개 끼면 더 멋있어
  



다시마 양식장



노화도-보길도 사이의 수로



죽방렴 [竹防簾] *인터넷: 물살이 드나드는 좁은 바다 물목에 대나무발 그물을 세워 물고기를 잡는 원시어업.



배 기다리는 자동차 사이에 급하게 벌어진 술판(먹어야지, 다 먹자고 하는건데)



영암에 위치한 월출산.
   
  


해발고도 809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나주평야에 홀로 우뚝 솟은 산



월출산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긴 해도 다 멋 있는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