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wels of Europe - Prague, Budapest, and Vienna - 서휴열, 강창욱 - III
Back to Travelogue
BUDAPEST
3. Budapest

5 월 15 일 예정대로 다음목적지, Hungary 의 수도, Budapest 로 떠났다.
Vienna 의 Westbahnhof 에서 Budapest 까지는 기차로 동남쪽으로 3 시간가량 떠러진데 위치하여 이웃처럼 거리상으로 가깝지만 문화적으로는 아주 생소하고 우리가 아는게 아주적은곳임을 금새 느꼈다.  정차장의 표식, 간판을 읽을수도 없고 추측할수도 없을뿐아니라 물어볼데도 만만치 않은데 마침 Information 이라고 써있는데 가서 우리호텔 이름을 댔더니 바로 걸어갈수있는 가까운데라고해서 반신반의하고  짐을 끌고 가라는 방향으로 조금가니 우리숙소인 “Grand Hotel Hungaria” 가 보였다.

Budapest 는 47.30 N/19.5E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는 200 만, Danube 강을 중심으로 왼쪽( 서쪽)은 Buda,  오른쪽(동쪽) 은 Pest, 서쪽의 Old Buda 를 합친 복합도시인데 이름이 말하듯 역사적인 배경이 다양스럽다.  “Paris of the east” 또는 “Queen of the Danube” 라는 별명을 들을정도로 경개가 수려하기로 알려있지만 세계News 에서 잘나타나지 않아 우리에게는 생소하다. 비록 Prague 보다 2 배나 큰도시이건만  내가 과문이기도 하지만 들은바가 많지않다.  우선 언어가 Indo-Europian 계와 연관이 없는 Ural Altai 계여서 우리가 읽을수도 없는게 당연하다.  8 세기경 중앙아세아족( Magyars of central Asia)  이 여기에 정착한뒤 주인이 수없이 바뀐역사를 겪은사실이 한반도를 연상케 한다. (소기용의 언어연구참조)

우리숙소, Grand Hotel, Hungary는 이름에 걸맞게 장대한  대리석건물인데 영화스러운 역사가 있을법하지만 지금은 보통여행객으로 가득차있어 이름과 것모양만 옛날의  자취를 보인다고 생각하는게 나만의 감상인지 모르겠다. 사양의 귀족이 새로운 현실을 받아들어 대중생활에 영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것같았다.

때가 되어 우리숙소에서 멀지않은 음식점에서 Menu 를 보고 Goulash ( 진한 육물국), 이 독특한 음식이며, 이나라에도 어느나라에 지지않은 맥주, 포도주의 종류가 많으며 특히 Tokaj 지방의 포도주(Tokaj wine), Palinka ( 열매를 원료로한 brandy 종류)는 Hungary 의 음료로써 기회있을때마다 즐겼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아주 편리한 Budapest card 를 사서 이용했는데 큰도음을 받았다. Prague 나 Vienna에서는 표없이 공중교통을 이용할수있었는데 Budapest에서는 군데군데 표검사하는 경우가 있어 card가 없었으면 아주 낭패할번했었다.   다음날 City tour를 나가 도시구경에 나섰다. 역사와 중요한 건물을 겉으로만이나마 구경할수있었다.

Castle district, the river Danube embarkment, Androssy blvd는 UNESCO 가 인정한 World heritage sites 로 지정이 되어있다. Buda 쪽의 Fisherman’s bastion에서 Danube강을 건너 볼수있는 Pest 쪽의 도시는 어느곳에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조망이었다. 강변에 자리잡은 Parliament 건물은 영국의 Westminster 의사당을 연상시키는 Baroque 건축이었으며, Castle district 의 Royal palace 는 뺄수없는 장관이었다. 나라의 크기에 비해  Parliament 와 Palace 가 너무크고 호사스럽지않은가 십다.
Castle district 에 원추형건축물은 다른어느곳에서 볼수없는 건물인데 Mongol유목인의 유물로서 이곳에만 있는게 당연하다.
Androssy Blvd 는 Danube 강변에서 시작,  Pest 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거리로서 그아름다움이  Paris 의 Champ Elysees  와 비교된다고 한다.  명성이 있는 Opera house 도 이길가에 위치하고 있다. 그거리의 반대쪽 끝에는 Heroes square 의 광장에 역사적인 인물들의 Statues 들이 창칼을 잡고 무겁게 무장한체로  위엄스럽게 관강객을 맞이한다.  끈임없는 관강 인파가 이광장을 찾는것을 볼수있다.  

우리의 다음의 목적지는 Franz Liszt academy of music, 여기저기 물어서 찾는데 한젊은이가 일러준게 기억에 남는다. 그근처에 가면 길에서도 음악소리가 들리니 놓질수없다고하는데 과연 그근처에 가니 한건물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니 그건물에 틀림이 없었다. 우리가 운이 좋아 그날 학생들의 시험연주하는날이어서 누구나 입장할수 있어 학생들의 분위기를 즐기있을수 있었으며 객석에 안자서 학생들의 연주를 감상할수있었다. 시간이 있으면 하루종일이라도 이명소에서 있었으면 하지만 그럭수없는게 그지없이 아쉬웠다.

저녁에는 향속춤과 음악을 즐길수있는 Cruise를 선택해서 저녁식사를 하며 Danube강노리로 시간을보냈다. 석양에 시작, 자연의 빛은 가고 등만으로 밣혀진 강변의 건물, 다리들은 잃기어려운 관경이었다.

다음날은 Synagogue 를 찾았다. 구라파에서 가장큰 Synagogue건물로서, 건물이 다른데서 못보는 Mosaic 장식이어서 Arabic Moor의 영향을 받아드린것을 감안 이나라의 복잡한 배경을 짐작할수있다.  정원에는 은색금속으로된  버드나무모양의  “ Tree of Life” 가 있는데 나무잎 하나하나에  2차전중 희생된  유태인의 이름이 색여있다.  60 만명이 희생됬다니 싳을수없는 상처를남겨 영원히 기억하고 싶었을것이다.

오후에는 유명한 free wine tasting 을 하기로결정, New York Times 가 소개한  상가중심에 있는 “Preshaz wineshop and museum” 를 찾아갔다. Tokaj 지방에서 생산한 포도주는 the Sun King 이 아주선호해서 “ the Wine of King” 으로 알려저있다는것을 배웠으며  값을 물어봤다가 괜히 물었다고 후해했다.

시간이 있는데로  우리끼리Danube 연변을 구경하기위해  tram # 2 를 타고이곳본토인과 지내니 처음에는 불가능하게느끼든 이곳도  우리손안에 들지않았나 하는 유쾌한착각을 즐길수 있었다.

다음날은 5월18일, 모든좋은일도 끘나는 날이있는겇처럼 9 박10일간의 여행을 끘내고 내고장으로 돌아오는 날이다. Budapest 에서 항공편으로 Vienna 에 와서 비행기를 바꿔타고 Dulles 공항에 안착했다.


후기

동반자가 여행이 잘잘못되는데 가장 중요한요건인데 이번우리여행은 그점에서 만점이었다고 믿는다.
우리 두사내가 미숙하기도하고 급하기도 할때가 많았지만 두영부인께서 항상 차분하고 이성을 지켜 우리로하여금 제정신을 잃지않도록, 욕심을 자제해도록 해서 모든일이 순조롭게 일워젔다.
어느도시든지, city tour를 통해서 총론을 읽는겇처럼 전체인상을 먼저갖고 다음은 각론을 공부하는것처럼 구경할제목을 선택해서 찾아다녔드며 최대한 그지방의 음식을 찾았으며 가능한한 공중교통수단을 이용했다.
아직방학계절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이변여행중 동양계여행객을 별로 만나지않았으며, 도시마다 젊은이로 가득찬 인상을주어 장래가 상향선으로 진행이되지않은가 싶다. 



드디어 부다페스트의 케틀리 전거장에 도착 하였다.
여행을 안내하는 책이나 태레비 프로그람을 보면 늘 짐을 가볍고 간단하게 하여라고 권한다.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하였다.  케틀리 부다페스트의 기차 정거장 앞에서.  영화에서 본 유럽의 큰 열차정거장 바로 그 것 이다.
호탤 근처에 있는 Ba Bar 라고 하는 한 식당에서 Hungarian Gulash라고 하는 것을 맛보고 Foi Gras 그리고 항가리의 독특한 산해진미를 맛 보았다.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라는 말이 날만큼....
Grand Hotel 의 벽화겸 조각이 너무도 묘하고 기가 막히게 만들어져서 한참이나 만지작 거렸다.  콩크리트 처럼 단단한 것으로 인쇠되어 있는 종이로 만든 종이 비행기 , 그러나 이것은 딱딱한 콩크리트 벽.  
한참 구경하고 돌아와서 저녁 나들이 나가기 전에 또 한참 이야기.
Pest쪽으로 지금 막 해가 졌다.  다뉴브강의 아름다움은 해가지는데로 또한 그 아름다움이 있다.
뱃노리는 집시의 노래로 부터 시작 한다.
박자가 빠른 곡조에 마춰서
굴고 깊은 바리톤으로 우리가 알수 있는 노래도 ....
따닥 딱 소리를 내면서 칼춤도 흥을 돋군다.
The Great synagogue: 세게에서 두번쩨로 큰 유대교화가 여기 있다.
여기에 태오도르 허쩔 의 기념 동페가 있는데 바로 여기가 그의 하숙집이 였다고 한다.  이사람이 Zionism을 처음 부르짖언 사람이다.
항가리의 유태인 학살을 방지 하려고 노력했고 한사람이라도 더 나치들로 부터 살릴려고 애를 쓴 사람들.  참다운 영웅
생명의 나무: 이 기념 나무는 완전히 강철로 만들어 졌고, 그 입사귀 하나하나에 희생자들의 이름이 젹혀 있다고 한다.
여화 배우 토니 커티스가 부모 선조에게 헌납하였다는 기념 표판.
항가리의 특산 포도주 Tokaij를 맛보러 갔다가..
부다페스트의 쇼핑으로 유명한 Vaci거리에서 쇼핑 하다가 지치고 목도 마르로 해서 잠시
다뉴브 강 안 팍으로 부다와 페스트가 마주 보고 있다.  멀리 국회 의사당이 있고 Elizabeth Bridge도 보인다.
만족 스럽게 보이네요
뽀린카(항가리소주)로 시작을 하니 흥이 날수 밖에. 
Elizabeth Bridge
St. Stephan Basilica
Castle Hill
Castle Hill
Castle Hill
Franz Lizt동상 앞에서
Opera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