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2 (시드니 수박겉핥기)   김진호




시드니의 아침
구름이 보통이 아냐





배타러 가는 길에 잠깐 둘러본
시드니 이민 초기 민간인 집
들어가볼 시간 없다네!





수박 겉 핥기를 위해서 배를 타고
한 바퀴 쓰윽
시드니 마천루




시드니의 상징이라고 할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요트 뒤로
시드니 타워가 보이는데




시드니 타워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자립 구조의 건축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골드 코스트 지역에 위치한 Q1 빌딩.)

전세계 타워 높은 순위 보려면 다음 주소를 ......
• World Federation of Great Towers








전망대에 올라가 내려다본
마리아성당





오페라는 볼 생각 없지만
오페라하우스 한 번 들어가볼거야

이 건물의 특이한 지붕 모양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의 우승작 작가인 이외른 우촌이
오렌지 껍질을 벗기던 도중에 떠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어
부분적으로 원형의 모양인 바깥 표면은 자주 그 곳을 항해하는 범선의 소함대을 떠올리게 한다고
2007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선정




내부에서 본 조형미
벽에 시멘트는 페인트일 안 한 그대로
소리를 흡수하기 위해서라고




시드니 사람들의 인기
본다이비취
깨끗하고 아늑하지만 역시 바라보기만 하고
돌아서야 .....






호주의 소나무는 주로
Nirfolk pine tree 라는데





그 종류가 많다고





동물원에 가서
캥거루 받도 줘보고





하얀 캥거루도 보고





수족관에 가서
니모와 인사도 하고




두공이란 친구도 만났지만
사진이 흐릿해서
이 광고로 대신 ......




호주의 희귀동물 중 하나인 오리너구리
앞은 오리 뒤는 너구리 같고
알을 낳아서 젖을 먹이는......

오리너구리 [platypus]
duckbill이라고도 함.
포유강(哺乳綱 Mammalia) 단공목(單孔目 Monotremata) 오리너구리과(―科 Ornithorhynchidae)의 유일한 동물.
 




한가한 공원산책도 하고





저 배도 타보고 싶지만
시간은 없고





시드니 산수국은 색깔이 곱더군





시내를 빠져나와
Gap Park 란데 가봤는데





영화 "빠삐용" 촬영지라고 하더라




여기서 호주원주민의
디드저리두 연주를 잠깐 감상하면>>>> 동영상-클릭하세요






시드니는 노을도 이쁘더라